Treavel

주변여행지

방포해수욕장

백사장 면적은 14ha, 길이는 700m, 폭은 200m, 경사는 3도, 평균 수심은 1.2m, 수온은 22도로, 태안읍에서 남쪽으로 36km 떨어져 있다. 백사장에는 자갈이 많으며 해안에는 천연기념물 제138호로 지정된 모감주나무 군락이 있다. 해수욕장 양쪽에는 전설이 깃들인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서남쪽에는 자연 방파제인 내파수도·외파수도가 있다. 1955년 처음 개장한 이래 해마다 피서객이 늘어 매년 200만 명 정도가 찾아오고 있다.

태안 빛축제

해안선을 따라 그림 같은 해수욕장을 거느린 태안. 덕분에 여름 휴가철에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곳 중 하나다. 낮에는 해수욕장에서 놀고 저녁엔 숙소에서 쉬는 게 최고다? 아니, 오히려 한낮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산책을 즐기기 좋은 게 태안의 저녁이다. 저녁 산책 코스는 바로 태안빛축제장. 까만 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불빛이 당신의 밤을 환상적으로 물들인다.

쥬라기박물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 중생대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류를 전시하는 안면도 쥬라기공원(대표 임태영)을 2011년 7월 5일 개관하였다. 건설비만 약 60억 원이 투입된 안면도 쥬라기공원은 3만 6천㎡ 부지에 2천 290㎡규모로 건립되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1992년 9월에 개장했으며, 구역면적은 175만㎡, 1일 수용인원은 2,000명이다. 충청남도청에서 관리한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한 해변에 있고, 조선시대부터 자라기 시작했다는 토종 붉은 소나무 안면송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집단적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서어나무, 먹넌출, 말오줌때, 층층나무 등 안면도 특유의 수종이 분포하고 있다. 특히 곧게 뻗은 소나무들은 궁중의 궁재와 배를 건조할 때 많이 사용하였고, 경복궁을 지을 때 사용했다.

팜카밀레 허브농원

팜카밀레는 영어로 농원을 뜻하는 ‘팜(farm)’과 허브의 한 종류인 캐모마일의 다른 이름 ‘카밀레(kamille)’가 합쳐진 말이에요. 말 그대로 허브를 가꾸고 향기를 전달하는 농원이란 뜻이에요. 농원이 자리 잡은 충청남도 태안은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해양성 기후로 허브가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팜카밀레에서는 날씨와 상관없이 일 년 내내 세계적으로 희귀한 꽃과 허브를 관람할 수 있지요.

꽃지해수욕장

백사장 면적은 96ha, 길이는 3.2㎞, 폭은 300m, 경사는 3도, 안정수면거리는 300m로, 승언리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쯤 떨어져 있는,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이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빈다. 1989년에 해수욕장으로 개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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